ICHI FUJI 의 특징

  • 2015,2017년 iTQi(국제 미각 심사 기구)에서 우수미각상 Three star(최우수) 연속 수상
  • 풍부한 미네랄과 바나듐 함유
  • pH 8.1 의 약알카리수
  • 경도 47mg / L의 부드러운 연수
  • 100년전 화산빙하수를 외부 노출 없이 패키징
이찌후지물

iTQi Three star

  • iTQi (국제 미각 심사기구)는 베기에에 본부를 둔 세계 식품 · 음료 제품의 '맛'의 심사를 우수한 제품으로 표장 · 프로모션하는 기관입니다.
  • 심사위원은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15 요리 협회와 국제 소믈리에 협회에 속하는 일류 요리사와 소믈리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  • iTQi는 미각을 중심으로 심사를 하는 것이 특징으로, 우수한 미각 상 중에서도 종합 평가에서 단계가 나누어져 있습니다. 종합 평가 90% 이상의 상품은 "매우 우수"로 평가되며, 별 셋을 수상 할 수 있습니다.
  • 물의 맛이 있다는 것이 생소하게 들리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미네랄워터, 또는 정수기 물과 비교하여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. 확연한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.

ICHI FUJI 의 풍부한 미네랄, 바나듐

에너지 0 Kcal 나트륨 11 ㎎ / L
단백질 0g 칼슘 13 ㎎ / L
지질 0g 마그네슘 3.8 ㎎ / L
탄수화물 0g 칼륨 2.2 ㎎ / L
ph값 8.1
경도 47 ㎎ / L
바나듐 63㎍ / L
이찌후지물
바나듐 관련 연구내용
당뇨병과 주요 미네랄 및 비타민

바나듐은 인슐린 유사물질로 작용하여 인슐린 활동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인슐린 감수성도 상승시키는 것 으로 알려져 있다. 최근 임상연구에서는 인슐린이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바나듐이 필수적인 것으로도 보고되고 있다.
(출처 : 약학정보원 당뇨병과 주요 미네랄 및 비타민 / 영남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 약학정보원 학술자문위원 김성철 논문)

비진행성 암환자의 암성 피로에 대한 바나듐수의 효능

1일 1.5 L씩 4주간의 바나듐수 음용은 비진행성 암환자의 피로감 개선에 대해 유의수준 10%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.
(출처 J Korean Soc Food Sci Nutr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39(12), 1800~1806(2010) )

바나듐 일일 섭취권장량은 50~200ug/L 이므로 이찌후지를 하루에 한병에서 두병정도 마시는 것으로 당뇨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필수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이 됩니다.

ICHI FUJI pH 8.1

  • "ICHI FUJI"는 사람의 혈액에 가까운 약 알칼리성의 물입니다.
  • 약 알칼리성의 물은 몸에 부드럽게 흡수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  • pH8.1의 약 알칼리성이므로 가족 모두의 신체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일상 생활에 적합한 광수입니다.
  • 산성화된 체질인 경우 쉽게 아토피에 노출됩니다.
  • 산성화된 신체의(사탕등을 많이 먹는 아이들) 밸런스를 회복시켜 줍니다.

ICHI FUJI 경도 47mg/L

  • 연수로 끓인 밥은 반들반들합니다.
  • 연수는 국물을 하거나 국이나 조림 등의 맛을 이끌어주기 때문에 요리에 적합합니다.
  • 녹차와 커피, 술의 향기와 맛도 풍부하고 더 맛있게 합니다.
  • 매우 부드럽고 마시기 좋은 연수이기 때문에 성인은 물론, 아기 우유용으로도 적합하고 안심할 수 있습니다. (저나트륨)
  • 물의 맛이 가장 좋은 경도를 가지고 있습니다.
이찌후지물

ICHI FUJI 100년전 화산빙화수

  • 후지산 화산빙하수의 수원지는 유네스코의 통제를 받고 있어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습니다.
  • 후지산 화산빙하수는 그 생성 과정이 약 100년정도 걸립니다.
  • 이찌후지의 미네랄 워터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는 전혀 무관한 것입니다.
  • 외부 공기 접촉없이 완전 진공 패키징하여 내부엔 전혀 공기가 없습니다.

From Fuji mountain이라 표기할 수 있는 유일한 물

  • 후지산은 매우 넓은 산맥을 이루는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  • 후지산 인근에서 취수한 생수는 From Fuji mountain 이라고 표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.
  • 오직 이찌후지만이 후지산에서 직접 취수하는 유일한 생수입니다.
이찌후지물